서울대 통신방송융합기술정책연구센터(센터장 황준석 tcpr.snu.ac.kr)는 통신과 방송의 융합시대를 맞이해 융합현상에 대한 객관적이고 체계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통신방송 융합기술 정책을 개발하고, 이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기술전략 방안 제공하기 위해 설립됐다. 지난 2005년 3월부터 내년 8월까지 총 42개월 간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단기적 연구 및 정책활동으로는 시급한 중요 정책 이슈들에 대한 자료 수집과 분석, 학회, 미디어, 토론회, 세미나 등을 통한 다양한 이해 당사자간의 의견 조율을 위한 정책활동을 수행한다.
또 중장기적으로는 통신방송 융합 관련 학제적 이론 연구의 국제적 선도 위치 확보, 융합 현상 전반을 고려한 정책 방향의 제시, 전문 기술정책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센터는 그동안 SCI급 국제학술지에 3회, 국제학술대회에 14회를 비롯해 기타 논문 22회를 발표한 바 있으며, 통신방송융합 정책관련 학술세미나, 정책세미나, 토론회 등을 총 11회에 걸쳐 진행했다. 또 SKT-MBA과정 등 총 9회의 정책인력교육도 수행했다.
센터는 이번 ITRC포럼에서 통신방송 융합 정책 수립을 위한 여론 수렴과 통방 융합 산업과 시장의 미래 발전전략에 대한 이해 확산을 위해 다양한 논의의 장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6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