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은 ‘우체국택배’와 ‘우체국쇼핑’이 ‘2007년 대한민국 명품 브랜드 대상’에서 각각 운송·택배물류부문과 유통·인터넷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우체국택배는 전국 최대 물류 인프라와 익일배달 시스템 등으로 고객평가 조사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우체국쇼핑 역시 농수축산물 판로 개척과 유통단계 축소 등의 측면에서 좋은 평가를 얻었다.
정경원 우정사업본부장은 “서비스의 신속성 제고와 품질향상을 위해 물류 인프라를 확충하고 있다”면서 “우체국택배와 우체국쇼핑을 우정사업본부의 핵심사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황지혜기자@전자신문, got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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