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첨단 우편행정 IT가 한자리에 펼쳐진다.
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14, 15일 이틀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우정기술·정책 국제학술행사인 ‘코리아 포스탈(Postal) 포럼 2007’을 연다.
이번 포럼에서는 ‘u포스트, 당신의 꿈을 넘어서’를 주제로 세계 우정 전문관 초청 강연과 우정 IT 세미나에 이어 국내 17개 우정 IT기업의 신제품 전시회도 함께 열린다. 특히 지난 11일 스위스 베른에서 열린 만국우편연합(UPU) 고위급 회담을 통해 극찬을 받은 우리나라의 우편물류 모니터링시스템, 우편물 자동구분기, 개인정보단말기(PDA) 등 선진 IT 품목에 세계 우편 전문가들의 시선이 집중될 전망이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IT 많이 본 뉴스
-
1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2
단독LG유플러스, 차량용 AI 에이전트 출격…'익시 드라이브' 선보인다
-
3
삼성, '원UI 9' 업데이트 시작…갤S26부터 순차 적용
-
4
아이폰 듀오 공개하자 갤럭시Z폴드8 판매 10% 늘어
-
5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6
삼성 갤럭시 'GOS' 소송전 4년 만에 종료…국내외 8건 모두 종결
-
7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8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9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10
가장 싼 게 329만원…접는 아이폰 스펙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