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첨단 우편행정 IT가 한자리에 펼쳐진다.
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14, 15일 이틀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우정기술·정책 국제학술행사인 ‘코리아 포스탈(Postal) 포럼 2007’을 연다.
이번 포럼에서는 ‘u포스트, 당신의 꿈을 넘어서’를 주제로 세계 우정 전문관 초청 강연과 우정 IT 세미나에 이어 국내 17개 우정 IT기업의 신제품 전시회도 함께 열린다. 특히 지난 11일 스위스 베른에서 열린 만국우편연합(UPU) 고위급 회담을 통해 극찬을 받은 우리나라의 우편물류 모니터링시스템, 우편물 자동구분기, 개인정보단말기(PDA) 등 선진 IT 품목에 세계 우편 전문가들의 시선이 집중될 전망이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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