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남중수)는 기업·단체를 겨냥한 대용량 웹하드 신상품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KT하드의 기업용 요금제인 ‘KT하드-팀웍’은 사용자가 직접 ID를 생성하고 용량을 할당해 독립된 그룹을 구성·관리할 수 있다. 고객사를 위해 전용 도메인(http://영문고객사명.kthard.com)을 지원하기 때문에 고객사의 로고 및 공지사항 등을 담아 홈페이지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회원끼리나 고객사와 고객간에 원활한 자료 공유도 가능하다. 이용료는 기본 용량 20GB, ID 10개 기준 월 12만원이다. 추가 용량 5GB당 월 2만5000원, 추가 ID 10개당 월 5000원이다.
조인혜기자@전자신문, ihcho@
IT 많이 본 뉴스
-
1
아이폰 듀오 공개하자 갤럭시Z폴드8 판매 10% 늘어
-
2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3
단독LG유플러스, 차량용 AI 에이전트 출격…'익시 드라이브' 선보인다
-
4
삼성, '원UI 9' 업데이트 시작…갤S26부터 순차 적용
-
5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6
삼성 갤럭시 'GOS' 소송전 4년 만에 종료…국내외 8건 모두 종결
-
7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8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9
가장 싼 게 329만원…접는 아이폰 스펙은?
-
10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