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8일 수도권 13개점 직원 207명이 참여해 충북 음성 소재 꽃동네의 ‘사랑의 연수원’에서 목욕, 청소, 주방일 등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국에 23개점을 운영중인 롯데백화점은 “각 점포별로 1개 이상의 봉사활동 동아리를 두고 있으며 30여개 봉사동호회에 6000여명의 직원들이 활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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