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보도)
하이윌(대표 김인로)은 직원이나 학생이 업무나 공부 시간에 실제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실시간 PC감시 SW ‘엑티비티 모니터’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네트워크 사용자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돕는다. 원격에서 관리자가 PC의 모든 활동을 볼 수 있으며 웹 서핑 기록과 방문한 URL 및 소요시간까지 알 수 있다. 또 실시간으로 소프트웨어 사용현황까지 모니터링 할 수 있다. 하이윌은 이 제품을 설치하면 각종 문서 및 자료 등 내부자에 의한 정보 유출을 막을 수 있다고 밝혔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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