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칼스탠다드가 일본 현지에서 의료기관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구축 사이트 800곳을 돌파했다.
의료영상 솔루션 전문업체인 메디칼스탠다드(대표 최형식)는 지난 2003년 일본시장에 PACS ‘팩스플러스’를 출시한 이후 일본 중소 병·의원급의 800개 사이트를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측은 특히 지난 2006년 1월 일본법인 메디칼스탠다드재팬을 설립하는 등 현지 시장을 집중 공략한 것이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메디칼 스탠다드는 최형식 사장은 “이미 일본에서 제품 성능을 검증받았다”며 “일본 시장에서 자사 제품 인지도를 교두보로 삼아 아시아·중동·유럽 등의 지역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집중, 글로벌 시장에서 선두 주자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빨라진 양자컴퓨팅 시계…“韓 금융권 PQC 전환 서둘러야”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금오공대·포항공대·한양대, AI중심대학 선정…경쟁률 10대 1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10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