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KAIST,총장 서남표)은 대학 전 업무영역에 오라클 ERP(전사적자원관리) 솔루션을 도입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제품은 피플소프트 캠퍼스 솔루션으로 대학 ERP시장에 SAP는 많이 진출해 있지만 오라클 제품이 적용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KAIST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돈, 사람, 물자, 시설 및 공간 등 모든 자원을 최적으로 활용하고 업무의 표준화와 통합화를 통해 대학 경영을 선진화시킬 계획이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SW 많이 본 뉴스
-
1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2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3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4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5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
6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7
트럼프가 때린 앤트로픽 '클로드' 이용자 폭증에 한때 먹통
-
8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
9
LG CNS, 상반기 세자릿수 경력 채용…AI·로보틱스 핵심 기술 인재 확보
-
10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