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가장 많은 1조8000억원 규모 청약증거금이 몰려 화제를 모은 인포피아가 5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다.
인포피아는 혈당측정용 바이오센서 및 혈당측정기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 207억원, 순이익 55억원을 올렸다.
회사의 주당 공모가는 3만1000원(액면가 500원)으로 지난달 공모주 청약시 682.4대 1의 높은 경쟁률 속에 청약증거금으로만 1조8826억원이 들어와 올해 신규 상장기업 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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