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IT서비스 자회사인 엠프론티어(대표 김상훈 www.emfrontier.com)는 정보통신연구진흥원(IITA)의 정보시스템 운영관리 용역 사업을 수주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정보통신연구진흥원의 정보시스템 운영·단위 시스템 통합화 지원 등에 따른 응용프로그램 신규개발, 서비스 데스크 운영 등 업무를 수행하는 것으로 엠프론티어는 2010년까지 3년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엠프론티어는 이를 통해 정보통신연구진흥원의 정보시스템 운영 수준이 한 차원 업그레이드돼 보다 효율적이고 신속한 업무 서비스 수행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했다.
지난 2000년 8월 한국타이어 전산실에서 출발한 엠프론티어는 지난해 매출 420억원과 인원 130여명의 IT 전문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물류 및 생산 관리 분야에서 다년간의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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