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유비쿼터스 컴퓨팅 기술 지원에 본격 나선다.
서울시 U-컴퓨팅 원천기술지원센터(센터장 박진우·서울대 교수)는 구로구, 금천구 등 서울시 남부권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경영 컨설팅 및 기술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지원센터는 상반기 중 이미 10여개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컨설팅을 실시했으며, 삼성SDS·키스컴과 공동 사업 발굴 및 기술 제휴를 위한 양해각서(MOU)도 교환할 예정이다.
서울대에 위치한 U-컴퓨팅 지원센터는 △전자태그(RFID) 요소 기술 △SW 모듈화 관리 및 유비쿼터스 센서네트워크 관리SW 기술 △휴먼인터페이스 및 e매뉴팩처링 △웹 및 모바일 기반 3차원 기술 △비주얼 데이터 모델링&해석 △웹기반 데이터 처리를 위한 비즈니스 웹 기술 등에 관한 기술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기술 지원에 관한 구체적인 사항은 홈페이지(http://u-center.snu.ac.kr)를 참조하면 된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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