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윤여을)는 고음질·고화질·확장성 등 삼박자를 모두 갖춘 ‘2007년형 브라비아 시어터’ 신제품 3종(모델명 DAV-DZ750K, DAV-DZ555K, DAV-DZ150K·사진)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 DAV-DZ750K는 슬림한 디자인에 4개의 톨보이 스피커로 1000W급 출력을 제공해 AV 마니아들에게 적합하며, 2개의 위성 스피커와 2개의 톨보이 스피커를 갖춘 DAV-DZ555K는 비교적 넓은 공간에서 영화를 즐기는 사용자들을 위해 기획된 모델이다.
DAV-DZ150K는 4개의 위성 스피커를 탑재한 실속형 모델로 방안에서 쾌적하게 영화를 감상하고자 하는 사용자들에게 알맞다. 이들 신제품은 ‘디지털시네마 자동보정’ 등 소니의 음질 기술을 적용, 풀 디지털 앰프와 입체 서라운드 환경을 구현하고 있다. 또 ‘프리시즌 시네마 프로그레시브’ 기술을 통해 더욱 선명하고 역동적인 영상을 구현한다. 이와 함께 휴대폰 MP3플레이어와 간편하게 연결할 수 있어 확장성도 뛰어나고, 적외선 무선전송 기술을 통해 무선 스피커 시스템을 구축할 수도 있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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