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정일재 www.lgtelecom.com)은 기분존 주고객층인 주부들을 위해 서울 대방동 서울 여성플라자에서 ‘아줌마의 날 기념행사’를 갖고 이색 서명운동을 진행했다.
아줌마들이 수다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적고 입술로 서명하는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특별 제작한 초대형 이동식 커피숍인 ‘수다박스’도 운영했다. 기분존은 유선전화 요금수준으로 휴대폰을 사용할 수 있게 한 서비스로 현재 가입자가 약 35만 명에 달하는 LG텔레콤의 인기상품이다.
김태훈기자@전자신문, tae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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