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거래가 올 들어 큰 폭 증가 추세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분기 외환거래 동향’에 따르면 1분기 하루 평균 외환거래규모는 371억달러로 전분기(320억달러) 대비 16%나 급증했다. 외환거래규모는 지난해 처음으로 일평균 300억달러를 돌파한바 있다.
거래형태별로 보면 현물환거래가 153억달러로 전분기 대비 22% 증가했으며 외환스왑도 93억달러로 9% 늘었다. 반면 선물환거래는 통화선물 등 외환 파생거래 활성화 등으로 전분기 대비 5% 감소했다.
통화별로는 원화와 외화간 거래(254억달러)는 10.7% 늘었으며 외국통화간 거래는 일평균 47억달러로 20% 이상 증가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은행권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 허용 여부” 논의 개시
-
2
'오천피' 목전…코스피, 사상 최초 4900선 돌파
-
3
코스피, 장 초반 '꿈의 5000피' 시대 열어… 증시, 46년만에 대기록
-
4
국민참여펀드 40% 소득공제…RIA 해외주식 다시 사면 혜택 축소
-
5
내 보험 팔 수 있을까?…'5세대 실손 초읽기' 재매입 방안에 이목
-
6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은행-핀테크 힘겨루기 연장전 간다
-
7
美증시, 그린란드로 '셀아메리카'…엔비디아 4% 급락
-
8
파죽지세 코스피, 코리아 디스카운트 없다 '꿈의 5000' 달성
-
9
코스피 5000 목전으로…사상 최초 4900 돌파
-
10
천안시, '반도체·첨단 제조 협력 기업' 유치…삼성 HBM 투자를 마중물 삼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