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모바일이 휴대폰용 공통 플랫폼 개발에 착수했다고 24일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소프트뱅크는 서로 다른 휴대폰으로도 공통의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는 플랫폼을 개발 중이며 연내 개발을 완료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플랫폼 개발으로 제품 개발 시기와 원가를 낮추고 휴대폰이 진화해도 같은 애플리케이션과 미들웨어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이미 삼성전자·도시바·일본전기·파나소닉모바일커뮤니케이션 등 단말기 업체들도 개발을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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