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대표 노병용 www.lottemart.com)는 23일부터 8월25일까지 50개 점포에서 영업시간을 1시간 연장한다고 21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강변점 등에서는 24시까지, 월드점 등에서는 새벽 1시까지 문을 열기로 했다.
이번 조치는 날씨가 벌써 초여름 수준이어서 예년보다 5일 앞당겨 연장 영업을 하게 됐다고 롯데마트 측은 밝혔다.
한편 관악, 구미, 영종도점은 연장영업에서 제외된다.
신재명기자@전자신문, jmshin@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4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7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8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9
오픈AI·엔비디아·AMD 부산 총집결…첨단패키징 심포지엄 'ISMP 2026' 내달 개막
-
10
NY포스트 “솔리다임, 美 뉴욕 유티카에 낸드 공장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