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은 다음달 14일까지 개도국에 한국의 선진 IT 노하우를 전수할 ‘IT 전문 자문단’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IT 전문 자문단은 개도국에 IT 전략·정책수립 및 기술을 지원할 디지털 한류 전도사로, 학계·기업계·관계 등에서 해당분야 경력 10년 이상의 전문가와 3년 이상의 실무자 2명을 한 팀으로 구성한 2팀을 모집한다.
파견국은 동남아시아 2개국으로 베트남에 통신정책을, 인도네시아에 국가정보화정책 분야를 7월부터 3∼4개월간 지원할 예정이다.
활동을 원하는 팀은 진흥원 홈페이지(www.kado.or.kr)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mason@kado.or.kr)이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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