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대표 신재철 www.lgcns.com)는 사법부 정보화의 안정성과 효율성 향상을 위해 대법원이 추진하는 ‘사법부 정보화 통합구매 사업’을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법부 IT아키텍처 최적화와 정보시스템의 원활한 운영을 목표로 IT아키텍처에 적합한 장비를 선정하고 필요한 인프라를 구성하는 사업이다.
LG CNS는 205개 등기소와 104개 각급법원의 노후 네트워크 장비 교체, 판결문 검색시스템 및 웹하드시스템 구축 등에 필요한 신규 IT자산 도입, IT자산의 라이프사이클에 맞춘 관리, 전체 시스템 아키텍처의 최적화 등을 담당하게 된다.
그동안 LG CNS는 대법원 등기시스템 구축과 운영, 재판기록물 DB구축사업, 재판사무시스템 구축 및 운영 등을 통해 사법부의 전산화 사업과 혁신에 적극 참여해 왔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SW 많이 본 뉴스
-
1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2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3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4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7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8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9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10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