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콘텐츠 보안 솔루션업체 이데토코리아(지사장 우병기www.irdeto.com)가 국내 파트너사와 공동으로 중국 표준에 부합하는 디지털오디오방송(DAB) 기반 수신제한시스템(CAS)을 개발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국내 시스템온칩(SoC) 업체 코아로직과 방송통신 솔루션 업체 온넷테크놀러지는 물론 아이고(Aigo), 롱치어(Longcheer) 등 중국 단말기업체도 참가했다.
우병기 이데토코리아 사장은 “이번에 한·중·유럽 업체간 제휴를 통해 개발한 CAS솔루션은 휴대이동방송 사업자가 자사 서비스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말했다.
한편, 중국 방송 관련 주무기관인 국가광파전영전시총국(전영총국)은 최근 베이징, 상하이, 다롄 등 5대 도시에 시범서비스 형태의 DAB 기반 휴대이동방송을 방송을 허가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