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콘텐츠 보안 솔루션업체 이데토코리아(지사장 우병기www.irdeto.com)가 국내 파트너사와 공동으로 중국 표준에 부합하는 디지털오디오방송(DAB) 기반 수신제한시스템(CAS)을 개발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국내 시스템온칩(SoC) 업체 코아로직과 방송통신 솔루션 업체 온넷테크놀러지는 물론 아이고(Aigo), 롱치어(Longcheer) 등 중국 단말기업체도 참가했다.
우병기 이데토코리아 사장은 “이번에 한·중·유럽 업체간 제휴를 통해 개발한 CAS솔루션은 휴대이동방송 사업자가 자사 서비스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말했다.
한편, 중국 방송 관련 주무기관인 국가광파전영전시총국(전영총국)은 최근 베이징, 상하이, 다롄 등 5대 도시에 시범서비스 형태의 DAB 기반 휴대이동방송을 방송을 허가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