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콘텐츠 보안 솔루션업체 이데토코리아(지사장 우병기www.irdeto.com)가 국내 파트너사와 공동으로 중국 표준에 부합하는 디지털오디오방송(DAB) 기반 수신제한시스템(CAS)을 개발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국내 시스템온칩(SoC) 업체 코아로직과 방송통신 솔루션 업체 온넷테크놀러지는 물론 아이고(Aigo), 롱치어(Longcheer) 등 중국 단말기업체도 참가했다.
우병기 이데토코리아 사장은 “이번에 한·중·유럽 업체간 제휴를 통해 개발한 CAS솔루션은 휴대이동방송 사업자가 자사 서비스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말했다.
한편, 중국 방송 관련 주무기관인 국가광파전영전시총국(전영총국)은 최근 베이징, 상하이, 다롄 등 5대 도시에 시범서비스 형태의 DAB 기반 휴대이동방송을 방송을 허가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단독박윤영 KT 대표, '최대주주' 현대차 정의선 회장 만났다
-
3
AI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RFHIC, 광통신 패키지 시설투자 채비
-
4
'환골탈태' 붉은사막, 3일에 한 번꼴 패치…해외 매체도 재평가
-
5
'와이드형 폴드' 뜬다…화웨이 흥행에 새 폼팩터 경쟁 점화
-
6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7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 국방·UAM 등 범부처 수요 몰려…공공 거버넌스 추진
-
8
단독방미통위, 홈쇼핑 규제 대거 푼다…중기 편성 유연화·전용 T커머스 추진
-
9
단독홍범식 LG U+ 대표, 빌 게이츠·나델라 MS CEO 만난다
-
10
'기동카' 애플페이 태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