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대표 박병무 www.hanaro.com)은 18일부터 하나TV를 통해 인기 미국 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프리즌 브레이크’는 드라마 팬들 사이에서 ‘석호필(드라마 주인공의 극중 이름인 스코필드의 한국식 발음)’ 열풍을 몰고 온 화제작이다. 하나TV에서는 주문형비디오(VOD) 형태로 시청할 수 있어 원하는 시간대에 일시정지, 다시보기, 빨리감기 등의 기능을 이용해 편리하게 볼 수 있다.
김진하 부사장은 “‘프리즌 브레이크’에 이어 6월에도 인기 해외 드라마 콘텐츠를 대폭 강화할 것”이라며 “차별화된 콘텐츠로 서비스의 질을 더욱 높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김태훈기자@전자신문, taehun@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