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대표 박병무 www.hanaro.com)은 18일부터 하나TV를 통해 인기 미국 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프리즌 브레이크’는 드라마 팬들 사이에서 ‘석호필(드라마 주인공의 극중 이름인 스코필드의 한국식 발음)’ 열풍을 몰고 온 화제작이다. 하나TV에서는 주문형비디오(VOD) 형태로 시청할 수 있어 원하는 시간대에 일시정지, 다시보기, 빨리감기 등의 기능을 이용해 편리하게 볼 수 있다.
김진하 부사장은 “‘프리즌 브레이크’에 이어 6월에도 인기 해외 드라마 콘텐츠를 대폭 강화할 것”이라며 “차별화된 콘텐츠로 서비스의 질을 더욱 높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김태훈기자@전자신문, tae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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