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씨뱅크21(대표 김기선 www.pcbank21n.com)은 글로벌 시장에 진입하기 위해 미국지사 ‘PCBANK.INC’를 설립한다고 17일 밝혔다
캘리포니아 얼바인에 세워질 미국지사는 피씨뱅크21의 모니터를 미국 시장을 비롯해 중남미 등 이외의 지역에 수출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PCBANK.INC 미국지사는 모니터 시장의 대형화 트렌드에 맞게 24, 26, 27, 30인치의 와이드 모니터와
기능성 모니터를 해외시장에 직접 공략할 수 있는 가교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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