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산업의 해외진출을 위한 민관 공동의 협의회가 열렸다.
정보통신부는 15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해외진출관련 정부·산하기관·업계가 함께 참여하는 ‘IT산업 해외진출 지원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협의회는 정보통신산업 해외진출의 체계적 지원을 목표로 IT업계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구성된 것이다. 협의회는 매월 1회 조찬간담회 형태로 개최할 예정이며, 모든 참석자가 해외진출 관련 건의사항이나 공동이슈에 대하여 발표하고 함께 토론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4월에 개최되었던 ‘IT 장관회담 2007’ 행사결과 및 2008년 사업예산 수립과 관련한 업계 해외진출 수요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코스피, 일주일 만에 6000선 깨져…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ET특징주] 이란 사태 장기화 우려에… 에쓰오일·한화시스템 급등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중동 확전 우려에 자산 출렁…유가 급등·비트코인 보합
-
10
BNK금융, 'CEO 연임 특별결의' 도입 검토…지배구조 선진화 고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