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코딧)이 중소기업 설비투자 활성화와 고용창출을 유도하기 위해 ‘설비투자 패키지 보증’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설비투자 패키지 보증은 중소기업의 설비투자시 필요한 시설자금과 초기운전자금을 한꺼번에 심사하여 신용보증을 지원하는 상품이다.
지원 대상은 제조·도매·사업서비스업종 등의 기업이 설비투자를 위해 금융기관으로부터 자금을 대출받는 경우에 해당된다. 지원 자금은 시설이 완공된 후에 보증의 일부 또는 전액 해지가 가능한 시설자금과 그 이후에 소요되는 초기운전자금으로서 최대 100억원까지 보증지원이 가능하다. 초기운전자금은 최대 5억원 이내에서 지원된다. 문의 (02)710-4652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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