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산학협력단 산하 한국게임사관학교는 오는 23일 코엑스 장보고홀에서 국내에서 성공한 게임 마케팅의 실제 사례를 통해 성공 노하우를 알려주는 게임 마케팅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넥슨의 ‘크레이지아케이드’, 티엔터테인먼트의 ‘라그하임’, 조이온의 ‘거상’ 등의 사업 제휴 및 서비스를 진행한 김경록 소프톤 엔터테인먼트 대표와 엔씨소프트, 그라비티, 넥슨 등 게임회사의 온라인 마케팅 및 광고를 대행업체인 지털오션의 이지행 대표가 참여한다.
게임사관학교 측은 “경쟁 환경 속에서 게임 자체의 완성도와 더불어 자사의 게임을 소비자들에게 잘 전달하고 알리기 위한 마케팅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이변 게임 마케팅 세미나 기획 의도를 설명했다.
게임 마케팅 세미나는 게임산업 재직자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재교육과정으로 현업 개발자와 게임산업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접수는 한국게임사관학교 홈페이지(http://www.gamedirector.or.kr)에서 가능하다.
이수운기자@전자신문, pero@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