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정일재 www.lgtelecom.com)은 통화연결음 서비스를 최대 39%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필링 라이트’ 요금제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필링 라이트’는 필링 월정액 데이터 요금(월 900원)과 콘텐츠 요금(건당 700∼1400원)을 통합한 패키지 상품이다.
지금까지 필링에 가입해도 콘텐츠를 이용하다 보면 최대 2300원의 비용이 들었지만 필링 라이트에 가입하면 월 1400원에 관련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필링 라이트 가입자는 필링 콘텐츠를 무선 뿐 아니라 유선에서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김태훈기자@전자신문, tae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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