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정보(대표 원종윤)가 대신증권 전국 109개 지점에 IP텔레포니 시스템을 구축한다.
고객 서비스 향상과 음성 통신 비용 절감을 위해 전국 대신증권 지점에 걸려오는 모든 전화를 IP콜센터로 집중시키고 e메일, 문자메시지, 일정관리 등의 다양한 의사소통 수단을 IP 네트워크로 통합하는 프로젝트다.
인성정보는 올 연말까지 시스코 IPT 시스템을 활용해 기존 시분할방식(TDM) 전화 인프라를 IP기반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인성정보 관계자는 “ IP텔레포니는 대신증권처럼 전국에 많은 지점을 운영하는 기업에 효율적인 중앙관리와 업무 효율성 증대, 유연한 확장성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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