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후지쯔(대표 박형규)는 육성시뮬레이션 PC게임의 고전이라 불리는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의 최신판 ‘프린세스 메이커5·사진’를 15일 국내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프린세스 메이커5’는 현대를 배경으로 딸아이를 학교에 보내거나 함께 유원지에 놀러 갈 수 있는 등 현실감을 더욱 많이 살렸으며, 요정이나 몬스터들이 살고 있는 또 다른 세계로 모험을 떠나는 등 새로운 흥미도 추가했다. 원작자인 아카이 타카미가 프로듀싱 및 원화를 담당, 100여종에 이르는 엔딩 그림을 직접 그려내는 등 팬들로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프린세스 메이커 홈페이지(www.pmlov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