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가 해외에서 5년 만기 달러표시채권 4억달러를 성공적으로 발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발행은 영국 런던에서 70여개 국제 투자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이뤄졌으며 금리는 3개월물 리보(영국 런던은행간 금리)에 0.5%p 가산금리로 결정됐다.
신한카드는 이번 금리가 국내 여신전문금융사가 발행한 5년 만기 외화채권 중 최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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