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통신업계 위치기반서비스(LBS) 담당자들이 모여 LBS 시장 전망과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 산하 LBS산업협의회(회장 조정남)는 오는 17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반포 JW메리어트 호텔에서 해외 LBS 전략과 위치정보보호교육을 주제로 ‘2007년 LBS산업협의회 춘계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날 워크숍에는 국내 LBS 담당자는 물론 미국 스프린트넥스텔, 일본 NTT도코모 등 해외 통신업체 실무자들이 직접 참가해 각국별 LBS 사업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 정부가 사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LBS 시범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위치정보보호교육도 실시된다.
춘계 워크샵 참가신청은 오는 15일까지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www.kait.or.kr)나 LBS산업협의회 홈페이지(www.lbskorea.or.kr)를 통해 등록하면 된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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