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통신업계 위치기반서비스(LBS) 담당자들이 모여 LBS 시장 전망과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 산하 LBS산업협의회(회장 조정남)는 오는 17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반포 JW메리어트 호텔에서 해외 LBS 전략과 위치정보보호교육을 주제로 ‘2007년 LBS산업협의회 춘계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날 워크숍에는 국내 LBS 담당자는 물론 미국 스프린트넥스텔, 일본 NTT도코모 등 해외 통신업체 실무자들이 직접 참가해 각국별 LBS 사업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 정부가 사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LBS 시범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위치정보보호교육도 실시된다.
춘계 워크샵 참가신청은 오는 15일까지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www.kait.or.kr)나 LBS산업협의회 홈페이지(www.lbskorea.or.kr)를 통해 등록하면 된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