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징 전문업체인 인포뱅크(대표 박태형·장준호)는 eCRM 솔루션 전문기업 스펙트라(대표 박태준)와 양방향 통합 메시징 서비스를 응용한 상담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스펙트라는 기존 eCRM 솔루션에 인포뱅크의 메시징 서비스 솔루션을 탑재, 문자메시지를 통해 고객과 기업이 실시간으로 양방향 문자 대화가 가능한 ‘양방향 통합 메시징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스펙트라는 eCRM 솔루션 업계 1위 기업으로 비씨카드, KB, 삼성전자, 옥션, 네이버 등 국내 17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고객 상담 솔루션을 공급·운영하고 있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