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징 전문업체인 인포뱅크(대표 박태형·장준호)는 eCRM 솔루션 전문기업 스펙트라(대표 박태준)와 양방향 통합 메시징 서비스를 응용한 상담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스펙트라는 기존 eCRM 솔루션에 인포뱅크의 메시징 서비스 솔루션을 탑재, 문자메시지를 통해 고객과 기업이 실시간으로 양방향 문자 대화가 가능한 ‘양방향 통합 메시징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스펙트라는 eCRM 솔루션 업계 1위 기업으로 비씨카드, KB, 삼성전자, 옥션, 네이버 등 국내 17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고객 상담 솔루션을 공급·운영하고 있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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