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전화(VoIP) 전문업체 스카이프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8일까지 스카이프를 통해 이용할 수 있는 문자메시지 서비스 요금을 절반 가격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카이프 회원들은 미국, 호주, 러시아, 아일랜드, 폴란드, 벨기에,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대만, 태국(이상 10개국)으로 보내는 문자메시지를 50% 할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스카이프는 지난해 12월부터 인터넷전화 소프트웨어 ‘스카이프’를 통해 휴대전화 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해외 가족 안부를 묻는 5월을 맞이해 이번 요금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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