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파스가 1분기 매출 100억9600만원을 달성해 지난 분기에 비해 4.27% 올랐으나 당기순손실 19억8000만원을 기록해 두 분기 연속 적자를 이어갔다.
부문별로는 검색부문에서 73억원, 디스플레이 8억원, e커머스 8억원, 게임 10억원, 기타 1억원 등의 매출을 달성했다. 지난해 4분기 59억원이었던 검색부문의 매출이 가장 많이 증가해 25.1%(전년 동기 대비 32%) 성장한 반면 디스플레이부문은 같은 기간동안 48% 줄었다. 엠파스측은 사용자의 검색환경 개선과정에서 배너광고 영역이 많이 축소된 것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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