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복지재단은 거동이 불편한 노인과 장애인을 위해 서울 마포구, 경기 구리시, 부산 영도구 등 전국 10개 지방자치단체에 각 1대씩 총 4억원 상당의 이동목욕차량을 기증한다. LG복지재단은 지난 1996년부터 12년간 전국 85개 지자체에 총 31억원 상당의 이동목욕차량을 제공해 왔으며, 지금까지 연평균 4000여명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LG복지재단 오종희 부사장(오른쪽)과 신영섭 서울 마포구청장이 이동목욕차량 기증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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