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이휘성 www.ibm.com/kr)은 중견기업용 시스템 z 메인프레임의 보안 아키텍처를 강화했다고 3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zIIP(System z9 Integration Information Processor) 특화엔진에 기반한 비용 절감 △리눅스 암호화 애플리케이션 강화 △데이터 암호화 및 감사 기능을 통한 보안 요건 준수 등에 초점을 맞췄다고 덧붙였다.
조경훈 한국IBM 전무는 “금융기관과 공공기관은 물론 유통업체들까지 핵심적인 데이터의 안전한 저장 및 트랜잭션 허브로 메인프레임을 선택하고 있다”며 “보다 많은 중견기업들에서 메인프레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을 예상, 대기업 수준의 보안 기능들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종석기자@전자신문, js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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