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이휘성 www.ibm.com/kr)은 중견기업용 시스템 z 메인프레임의 보안 아키텍처를 강화했다고 3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zIIP(System z9 Integration Information Processor) 특화엔진에 기반한 비용 절감 △리눅스 암호화 애플리케이션 강화 △데이터 암호화 및 감사 기능을 통한 보안 요건 준수 등에 초점을 맞췄다고 덧붙였다.
조경훈 한국IBM 전무는 “금융기관과 공공기관은 물론 유통업체들까지 핵심적인 데이터의 안전한 저장 및 트랜잭션 허브로 메인프레임을 선택하고 있다”며 “보다 많은 중견기업들에서 메인프레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을 예상, 대기업 수준의 보안 기능들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종석기자@전자신문, jsyang@
SW 많이 본 뉴스
-
1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
2
삼성SDS, 창사 이래 첫 노조 출범…성과급 개편 갈등 새국면
-
3
“랜섬웨어, 즉시 신고시 일사천리 지원”…정부, 랜섬웨어 복구 돕는다
-
4
LG AI연구원, 韓 주가 예측 AI 서비스 선보인다
-
5
단독SK AI 서밋, 상반기 개최한다…엔비디아 'GTC'와 연계 추진
-
6
세계 AI 지출, 3년 뒤 7245조원…“수백 에이전트 사용시 통제 위기”
-
7
[도산아카데미]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 “국산 NPU로 글로벌 추론 시장 공략”
-
8
[테크 차이나] 중국 유니콘 381개, 스타트업 명단 아니라 산업 배치도다(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9
삼성·CJ가 택했다…메를로랩 '메시 네트워크'
-
10
[사설] KT, 이젠 과감한 도전이 필요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