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시가 42인치 LCD 모니터·사진를 미국에서 출시한다.
대만 디지타임스에 따르면 미쓰비시아메리카는 WXGA(1366×768)급 42인치 모니터를 3995달러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대형 모니터는 상점·극장 등에서 광고판 대용으로 쓰일 목적으로 개발됐으며 1500 대 1의 명암비, 8ms 응답속도 등을 지원한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호주 해변에 밀려온 의문의 '은색 구체'…당국 “절대 만지지 말라”
-
2
중국, 태평양 공해상에 핵잠 탄도미사일 기습 발사…호주·뉴질랜드·일본 반발
-
3
“귀엽다고 만졌다간…” 1톤 코끼리물범 귀여워서 안락사 위기, 왜?
-
4
왜 나만 물릴까?…“혈액형보다 DNA” 모기가 선호하는 사람 있다
-
5
트럼프, 벨기에서 '초호화 다이아몬드 반지' 받았다… '다이아 321개 · 사파이어 56개'
-
6
키 안 크는 日 남성…평균 170cm에 연애 안하고, “고민상담은 엄마랑”
-
7
타자기 수백만 번 두드려 예술 작품 만드는 英 작가
-
8
멕시코에 베팅해 거액 땄다… 美 유튜버, 대표팀에 롤렉스 15억어치 선물
-
9
조류는 일부일처제?… 산치커디, 암컷은 더 똑똑한 수컷 나타나면 '바람' 피운다
-
10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