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비디오 공유사이트인 유튜브와 온라인 경매사이트인 e베이, 영국출신의 록스타 데이비드 보위가 올해 인터넷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웨비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온라인 동영상 공유사이트인 유튜브의 공동창설자 스티브 첸과 채드 헐리는 인터넷에서의 경이적인 성공에 힘입어 ‘올해의 웨비 인물’상을 수상하게 됐으며 웨비상 주최 측은 유튜브가 미디어 지평을 변형시키고 정치에서 대중문화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새롭게했다고 치하했다.록의 전설로 불리는 보위는 자신의 디지털 미디어 회사인 ‘울트라스타’를 통해 예술과 기술의 경계를 넓힌 기여로 평생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울트라스타는 주로 록그룹 롤링스톤스와 폴리스의 곡들의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해왔다. 또 약 2억에 달하는 전 세계 e베이 경매사이트 이용자들이 인류간 교류방식을 영구적으로 변화시킨 공로로 ‘문화현상’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