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재윤(CJ엔투스)이 5개월 연속 한국e스포츠협회 스타크래프트 부문 프로게이머 랭킹 1위 자리를 지켰다.
마재윤은 지난달 개막한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전기리그’에서 현재까지 2승을 거뒀다.
2위는 이윤열(팬택EX)가 차지했고 MBC게임 히어로의 김택용이 지난달보다 한단계 상승, 3위에 올랐다. 진영수(STX소울)가 8단계 상승하며 10위권에 진입했고 이스트로 신희승도 14단계 도약하며 첫 10위권 진입에 성공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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