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대 법대생이며 이름은 장윤석입니다” 하는 멘트로 영상(**852#23+NATE)을 시작하는 그는 누구인가? 믿지 않는 시청자를 위해 서울대 학생증까지 보여준다. 독특한 음색을 가진 그는 까만 선글라스를 쓰고 나와 카메라에 얼굴만 내민 채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영상을 올린 이유를 그간 공부만 하느라 한 번도 여자친구를 사귀어보지 못한 본인이 짝사랑하는 여자에게 사랑의 세레나데를 불러주고 싶어서라고 설명한다. 선택한 곡은 김종국의 ‘한 남자’. 노래실력이 어설프다.
시청자들은 그의 어눌한 실력과 무표정한 모습에 폭소를 자아내는 한편, “노래가사를 잘 몰라서 좀 서툴게 불렀다. 좀 더 보완해서 다음에 업그레이드하겠다”는 그의 말에 기대감을 표하기도 했다.
<판도라TV 제공>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새 네이버 AI 모델, AI G3 전략 될 수 있다
-
2
[ET시론]피지컬 AI 경쟁, 한국형 성공방정식이 필요하다
-
3
[ET시론] 끊어진 쇠사슬을 다시 이어 붙이려면
-
4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성공적인 기업 AX의 필수 조건 '문서 데이터' 정제
-
5
[ET톡]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관 통·폐합 서둘러야
-
6
[조현래의 콘텐츠 脈] 〈12〉K콘텐츠산업의 지식 플랫폼
-
7
LG, 6·25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후손 '강뉴합창단' 방한 후원
-
8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9〉 [AC협회장 주간록109] AC는 정말 너무 많을까, 숫자 아니라 역할 봐야 한다
-
9
서울시, 국장급 승진예정자 6명 내정…하반기 인사 예고
-
10
[인사]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