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선물거래소는 이엠텍의 코스닥시장 신규 상장을 승인해 다음달 2일부터 매매거래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이엠텍은 휴대폰 마이크로스피커, 리시버 전문 제조업체로 전자부품·영상·음향 장비를 생산하고 있다. 자본금 21억원에 지난해 매출 255억원, 경상이익 40억원, 순이익 35억원을 기록했다.
하나증권이 상장 주선을 맡았으며 주당 공모가는 7100원(액면가 500원)이다.
황지혜기자@전자신문, gotit@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8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