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올해 중소기업 인력 지원을 위해 2조2778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이같은 사실은 중소기업청이 최근 과학기술부·산업자원부·정보통신부 등 7개 부·청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인력 지원 계획을 조사한 결과 나타났다.
부처별로는 중기청이 1조10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노동부(6985억원), 교육부(5076억원), 산자부(665억원) , 기타(42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지원 유형별로는 작업환경개선 및 생산시설 자동화(1조363억원), 인력 직접 공급 및 양성(9699억원), 직무능력개발(1588억원), 복지향상(757억원), 기타(401억원)순으로 조사됐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7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8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9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10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