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올해 중소기업 인력 지원을 위해 2조2778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이같은 사실은 중소기업청이 최근 과학기술부·산업자원부·정보통신부 등 7개 부·청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인력 지원 계획을 조사한 결과 나타났다.
부처별로는 중기청이 1조10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노동부(6985억원), 교육부(5076억원), 산자부(665억원) , 기타(42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지원 유형별로는 작업환경개선 및 생산시설 자동화(1조363억원), 인력 직접 공급 및 양성(9699억원), 직무능력개발(1588억원), 복지향상(757억원), 기타(401억원)순으로 조사됐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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