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은 전국 150여개 이지온(EZON) 디지털도어록 전국 대리점을 하나의 번호로 묶는 ‘1577-6677’ 지능망 서비스를 개통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능망 서비스는 단일 전화번호로 소비자가 전화를 걸면 위치한 지역에서 가장 가까운 이지온 대리점으로 자동 연결해준다.
김재욱 상무는 “이번 지능망 서비스 개통으로 이지온 디지털도어록 소비자들은 전국 어디서나 편리하게 도어록 관련 상담 및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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