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대표 박성찬)은 중국 현지법인인 아리아통신과기유한공사가 온라인게임 ‘대항해시대 온라인’의 중국 배급사인 서응시안명과기유한공사와 휴대폰 결제서비스 제공에 대한 계약을 했다고 24일 밝혔다.
대항해시대 온라인은 ‘삼국지’와 더불어 일본 코에이사의 대표적인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으로 현재 중국 내에서 최고 40만명의 동시접속자수를 기록하고 있다.
다날은 오는 30일부터 대항해시대온라인에 휴대폰 결제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이번 제휴를 통해 중국 소액 결제서비스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8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