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청장 전상우)은 20일부터 대학과 공공연구기관, 기업 등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을 발굴, 수요자에게 연결시켜 주기 위한 기술 조사 및 평가사업을 실시한다.
조사된 기술은 기계 및 소재, 전기 및 전자 등 현재 총 123건이다.
특허청은 이 기술 보유 기관을 대상으로 다음 달 31일 열리는 특허기술이전 상담회에서 거래 중개 및 계약체결 업무를 무료 지원할 계획이다. 이외에 특허기술거래시스템(IP-MART)의 기술경매 서비스, 동영상 또는 평가서 제작지원 등의 부가 서비스도 제공한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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