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전화(VoIP) 솔루션 업체 브로드소프트코리아(대표 최명규 www.broadsoft.com)가 오는 5월 9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2007 VoIP 산업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 브로드소프트는 대기업 및 중소기업과 개별 사용자들이 효율적으로 VoIP 솔루션을 설치하고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소개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KT, 삼성네트웍스, SK텔링크, 하나로텔레콤 등 국내 유무선 통신사업자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한다.
포럼 의장을 맡은 브로드소프트코리아 박학송 고문은 “지난 3월 정부가 인터넷전화 활성화 정책을 발표한 후 VoIP 서비스 도입이 본격화하고 있다”라며 “이번 포럼은 효과적인 VoIP 플랫폼 구축과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정보 공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