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사랑의 봉사단, 시각장애 체험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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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대표 남중수) ‘사랑의 봉사단’은 18일 인천시 소재 인천광명원을 방문해 시각장애인들과 ‘골볼’ 경기를 펼치고 거리에서 시각장애 체험행사를 가졌다. ‘골볼’은 시각장애인이 배구장 크기의 실내코트에서 소리나는 방울이 들어있는 공을 상대 골 문에 집어넣어 득점하는 경기로 시작장애인들이 가장 즐기는 운동 중 하나. ‘사랑의 봉사단’은 이날 안대를 착용한 후 시작장애인들과 골볼 경기를 가져 시각장애인들의 어려움을 직접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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