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르텐(대표 윤석구)은 효성CDN을 통해 서울디지털대학교에 PMP 콘텐츠 보안 솔루션 ‘PMP-월’을 공급했다고 17일 밝혔다.
PMP-월은 PMP(Portable Multimedia Player) 전용 DRM으로 디지털 콘텐츠의 보안은 물론 서비스 측면에서도 기간제, 횟수제와 같은 다양한 서비스 모델을 가능하게 한다. 테르텐은 향후 대학교 내의 사이버 아카데미 및 정부인가 사이버대학이 PMP 콘텐츠를 확대 보급함에 따라 관련 분야 마케팅을 강화할 예정이다.
윤석구 테르텐 사장은 “PMP 다운로드 서비스가 e러닝 포털 업체뿐만 아니라 최근 대학교 내의 사이버강좌와 사이버대학교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면서 콘텐츠 보호가 주목받고 있다”며 “PMP UMPC 등 다양한 기기에서 안전하게 콘텐츠 재생할 수 있도록 장치 제조사, 대학교 간의 유기적인 관계를 형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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