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코리아(대표 김인교 www.dell.co.kr)는 이달 29일까지 번들 제품인 데스크톱PC ‘디멘션 E520’과 ‘인스피론 6400·사진’을 특별 할인가로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멀티미디어 기능에 최신 게임까지 즐길 수 있는 데스크톱PC ‘E520’은 코어2듀오 E4300 프로세서와 1G메모리, 윈도우 비스타 프리미엄을 기본으로 탑재하고 있다. 고사양의 데스크톱 PC 구매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83만9000원에 제공한다.
‘인스피론 6400’은 15.4인치 모니터와 인텔의 듀얼 코어 프로세서, 120G HDD에 윈도비스타 프리미엄까지 탑재되어 있다. 행사기간 중에 델 디럭스 노트북 가방, 전용 스피커와 노트북 컬러커버까지 증정한다. 판매 가격은 89만9000원.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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