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플렉스 극장 체인 메가박스(대표 김우택 www.megabox.co.kr)가 내달 2030 여성들을 타깃으로 한 영화를 묶어 상영하는 ‘무비온스타일’이라는 브랜드를 선보인다.
‘무비온스타일’ 프로그램은 여성들이 좋아할만한 신작과 함께 보고 싶은 영화를 따로 편성해 제공한다. 메가박스는 신작의 경우 주로 대부분의 메가박스 지점에서 개봉하며 보고 싶은 영화는 메가박스 코엑스점과 신촌점에서 매주 화, 수요일 저녁 로맨틱코미디와 멜로 영화를 고정적으로 상영할 예정이다.
먼저 오픈 첫날인 5월 1일 코엑스점에서는 ‘스텝업’과 ‘오페라의 유령’이 상영되고, 신촌점에서는 ‘세상의 중심에서’ ‘이프 온리’ 등이 관객과 만난다. 이밖에 ‘러브액츄얼리’ ‘왓위민원트’ ‘도쿄타워’ 등이 상영될 예정이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