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는 10일 1분기 반도체 판매 실적이 가격 하락으로 인해 투자자들의 예상에 못미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AMD는 1분기 매출이 월가 전망치인 15억5000만달러에 한참 모자라는 12억2500만달러에 그칠 것으로 예상하고 실적 부진에 따른 대대적인 비용 절감에 나설 계획이다.
이를 위해 AMD는 올해 비용 5억달러를 줄이고 직원 채용도 제한할 계획이다. AMD는 오는 19일 주식시장 마감 후 1분기 실적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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