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샛(대표 임광석 www.freesat.co.kr)은 탑엔드정보기술과의 합병 작업을 완료하고 관련 법적 절차를 모두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탑엔드정보기술은 지난 2003년 설립된 정보수명주기관리(ILM) 전문 업체다. 지난해 매출은 174억원이다.
이번 합병으로 프리샛은 ILM 사업부를 신설, 기존 임직원과 인력 충원을 통한 사업 강화에 나선다. 아시아지역을 중심으로 한 해외 진출도 꾀할 예정이다.
이 회사 임광석 사장은 “이번 합병을 통해 매출 760억원, 영업이익 70억원의 올해 목표는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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