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샛(대표 임광석 www.freesat.co.kr)은 탑엔드정보기술과의 합병 작업을 완료하고 관련 법적 절차를 모두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탑엔드정보기술은 지난 2003년 설립된 정보수명주기관리(ILM) 전문 업체다. 지난해 매출은 174억원이다.
이번 합병으로 프리샛은 ILM 사업부를 신설, 기존 임직원과 인력 충원을 통한 사업 강화에 나선다. 아시아지역을 중심으로 한 해외 진출도 꾀할 예정이다.
이 회사 임광석 사장은 “이번 합병을 통해 매출 760억원, 영업이익 70억원의 올해 목표는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